
점심 세트
칼국수 한 그릇과 만두 4개, 평일 11시부터 2시까지.
$19

우리 이야기
1994년, 어머니 박순자 씨는 8가의 작은 가게에서 칼국수 한 가지로 시작했습니다. 반죽은 새벽 다섯 시에, 육수는 전날 밤부터. 그 원칙은 삼십 년이 지난 지금도 그대로입니다.
지금은 딸 지은이 주방을 맡고 있습니다. 메뉴는 여덟 가지에서 스물두 가지로 늘었지만, 면은 여전히 매일 아침 밀대로 밀고 칼로 썹니다. 단골 손님 중에는 개업 첫 주부터 오신 분들이 계십니다.
2세 손님과 미국 손님도 많이 오십니다. 그래서 영어 메뉴와 매운맛 조절을 준비했습니다. 처음 오셔도 편하게 물어보세요.

칼국수 한 그릇과 만두 4개, 평일 11시부터 2시까지.
$19

10명 이상 예약 시 보쌈 한 접시를 더 드립니다.
전화로 예약해 주세요
어머니가 끓여 주시던 그 맛이에요. 이십 년째 다니는 이유가 있습니다.
만두가 정말 손맛입니다. 포장해 가서 집에서 쪄 먹어도 맛있어요.
영어 메뉴가 잘 되어 있어서 미국인 동료들과 편하게 왔어요.
주차가 편하고 점심 세트가 가성비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