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
생일 케이크 예약
이틀 전 전화 예약 시 원하는 문구를 무료로 올려 드립니다.
1호 $42부터

밀앤버터 이야기
저는 코리아타운 빵집에서 자랐습니다. 부모님 가게에서 단팥빵을 포장하며 학교를 다녔고, 파리에서 3년 동안 페이스트리를 배운 뒤 2019년에 밀앤버터를 열었습니다.
저희 반죽은 사흘 동안 저온 숙성합니다. 버터는 프랑스산, 밀가루는 캘리포니아산, 딸기는 옥스나드 농장에서 매주 받습니다. 케이크는 하루 열두 개만 만듭니다.
아침에는 동네 분들이 커피를 드시고, 주말에는 생일 케이크를 찾으러 오십니다. 그 두 가지 모습이 저희가 원하던 빵집입니다.

이틀 전 전화 예약 시 원하는 문구를 무료로 올려 드립니다.
1호 $42부터

빵 하나와 드립 커피,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8
소금빵 때문에 아침마다 옵니다. 7시에 가면 따뜻해요.
딸 생일 케이크를 세 번 맞췄는데 매번 완벽했어요.
커피가 빵집 커피 수준이 아닙니다. 진짜 잘 내려요.
조용하고 밝아서 노트북 들고 앉아 있기 좋아요.